땀을 뻘뻘 흘리면서 찾아온 교회
한주간동안의 쉼을 얻고 싶어
머리를 숙여 기도하면
무얼먹고 사느냐 말이 없이
그냥 돈많이 내란말 못하고
충성하라 외치는 예수팔아 먹고사는
그사람과 내가 비슷한것 같다
난 예수님께 한것이 없고
그는 예수님 팔아 목구멍에 풀칠했으니
오십보백보 아닐까...
그러나 예수님은 다 용서하시고
그냥 서로를 욕하지는 않게 하셨다
찜찜한 주일날 마이크 소리 큰것 말고는
들은게 없었다. 솔직히 말하세요
돈좀 많이 바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