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시와 사진
조회 : 320
산다는거
BY 밥푸는여자
2003-06-28
산다는 거 / 김미선
꿈틀거리는 욕망의 풀무속으로 그깟 비겟덩어리 한줌 던진들 세상 어느 하나 변한 것 없어 종이장 보다 더 얇은 내 이름 바람에 한 바퀴 휘이 돌아 삶 어디엔가 내려 앉아있는 것 낱알 없는 볏단 쌓아 두고 타지 못할 장작 쌓아 두고 그 배부름에 허허...... 그 흔한 바람 아까워 제 주둥이 만큼만 마시는 작은 새처럼 그 넓은 바다물 아까워 제 아가미 만큼만 마시는 물고기처럼 그렇게 살다 가는 것 그렇게 죽어 가는 것
♧♧ 밥푸는여자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