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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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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픈 마 음


BY young5905 2003-04-19



◁ 슬 픈 마 음 ▷
꿈 꾸 는 바 다 봄밤 비가 내리고 어둠이 내린다. 내리는지 떠도는지 모를 안개비 속에 내 사랑을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게 없는 나는 슬픔에 잠긴다. 받기만 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그대가 알까? 가득 고인 고운 사랑 가야할 곳을 정한 듯 안개비가 떠도는 밤 속으로 한 사람을 위한 고운 마음만을 지닌채 길을 떠난다. 너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는 나 혼자 오기 쑥스러워 안개비 속에 숨어서 왔노라고... 보고 싶어 안개비를 타고 왔노라고.. 빗소리에 감추어진 슬픈 나를 꺼내달라고.... 비 오는 주말 입니다. 내리는 비는 바다위로 떨어져 바다의 얼굴에 곰보자국을 만드는 장난을 하나봅니다 휴식과 편안함이 있는 주말 되십시요 *바 다 에 서*

흐르는 곡 * 한 사람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