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꽃 곱게 피던날 그대와 함께 걸었네. 꽃잎이 휘날리던 날 철부지 어린 그 시절 오늘도 그리워지네. 목련꽃 피고 지던 날 우리는 꿈을 꾸었네. 그대와 함께 뛰놀던 그 시절 그리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