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맑은 밤하늘에
수없이 많은 별들아래
혼자 서있는 나를 봤다.
하늘속의 별들은
아무런 걱정없이
아무런 슬픔없이
눈부신 빛을 내고 있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저 별들의 빛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난 하늘속으로
빨려들어갈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며
나의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저 별들은
행복한 생각
사랑스런 생각만 하기에
저렇게 예쁜 빛을 낼 수 있다는걸...
우리 인간들은
행복보다는
현실에 부디치는
모든 근심 걱정 슬픔..
삶에 부데끼어
삶에 찌들어
머리 위에 있는
하늘을 볼시간이 없기에
항상 불행한 것이다.
단 1분의 여유를 투자해서
1시간의 행복을 느낀다면
그건 아마
억만금을 얻는것 보다
더 값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