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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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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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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BY 解語花 2003-02-12

건망증


건망증 解語花 허공 가르지는 시선 속에 나울대는 줄기 옴실거릴 때 모둠살이 하던 잎새 마음귀 종긋 거리며 울긋불긋 꽃단장 하더니만 마음 문풍지 흐느낌 따라 버석 버석 부서져 하나...둘 떠나간다 멀고도 먼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