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6

헤어짐의 과거...


BY shemsh 2003-01-12



너는 오는데

나는 간다

엇갈리는 인연이라

맺을 수 없어

길목 어딘가

서성이다가

너는 떠나고

나는 서 있다

한번 두번 엇갈림에

운명도 숙명도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