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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my.netian.com/~altnr1189/moon2.jpg">
경제가 휘청이고 서민이 삶이 갈수록 힘들어져 갑니다.
오늘의 이 혼탁한 상황이 안정되고 꿈이 가득한 세상으로
가득차길 바래며,,
촛불시위가 반미 시위로 변질될거같은 우려감으로 ,,
그들은 우리의 적은 아닙니다.
육이오때 카인의 무리들이 한반도를 말살시키려고 ,
밀고 내려와 선량한 우리의 가족과 핏줄들을 희생시키려할때,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준 우방입니다.
여중생들의 사고는 안타깝고 가슴아프지만,
고의가 아니엇구 그나라의 대통령까지도 사과를 햇읍니다.
촛불시의에 참가하시는 여러분,
그들의 실책을 더이상 확대해석 하지지 마시구,
신중하게 조용히 시위에 의미를 생각합시다.
조갑제 ( 퍼온글)
미군 장갑차에 깔려 죽은 두 여중생을 애도하는
촛불 시위대가 한달 동안 그런 시위를 했다는 것은
이들이 대단한 휴머니즘과
인권의식의 소유자들일 것이라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들의 행위를 反美라고 공격하는 데 대해
많은 시위 참여자들은 미국에 대한 비판을 反美로 몰지 말라고 항변했다.
친北으로 모는 것은 더욱 말이 안된다는 설명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 촛불 시위대는
7천만 민족 전체의 재앙인 김정일의 민족반역적 핵개발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으면 안된다.
김정일이 저지른 서해도발과 수십명의 우리 젊은이들 죽음에 대한 애도는
시간이 지났으니 하지 않아도 좋다고 치자.
지금 김정일이 핵무기 개발을 들고나와
한국을 표적으로 위협을 하고 있는데도
촛불 시위대가 침묵하고 있다면
그 촛불 시위의 목적은 인권이 아니라 反美에 있다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 미국에 대해서는 할 말을 다하고
부시의 사과를 두번이나 받아낸 열성파가
핵무기 개발로써 한민족 전체의 안전과 행복을 위협하고 있는 김정일에게는 할
말을 못하는가?
무서워서인가? 아니면 한편이기 때문인가?
혹시 김정일의 핵무기는 통일이 되면 우리 것이니까 눈감아주자는 것인가?
김정일의 핵무기 개발은 평화통일에 결정적 장애물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통일 한국이 이 핵무기를 인수할지 모른다고 의심하는
주변국이 통일을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김정일은 이 핵무기로써 평화통일을 저지하려 들 것이다.
광신조직범죄집단의 회장이 핵무기를 들고 있는 한
동북아의 평화는 절대로 이뤄질 수 없다.
이제는 촛불 시위대가 답할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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