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것이 힘들고 지칠때면 전 가끔 하늘을 봅니다. 뭉게구름 두둥실 흘러가고 뭉게구름 따라 내 마음도 흘러갑니다. 얼마쯤 갔을까? 한 소년이 저를 보고 웃고 있네요 모든 상념을 잊고 구름속을 두둥실 떠 다니고 있습니다. 사는것이 힘들고 지칠때면 전 하늘을 봅니다. 습관처럼... 시원한 파도소리가 들리네요 가슴이 시원해지는것 같네요. 인생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프도 사는것은 멋진 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