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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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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BY 아녜스 2002-12-11

사는것이 힘들고 지칠때면
전 가끔 하늘을 봅니다.

뭉게구름 두둥실 흘러가고
뭉게구름 따라 내 마음도 흘러갑니다.

얼마쯤 갔을까?
한 소년이 저를 보고 웃고 있네요

모든 상념을 잊고 구름속을 두둥실
떠 다니고 있습니다.

사는것이 힘들고 지칠때면
전 하늘을 봅니다. 습관처럼...

시원한 파도소리가 들리네요
가슴이 시원해지는것 같네요.

인생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프도
사는것은 멋진 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