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을 맞고도 못을 받고도 피를 쏟고도 슬픈 나를 어루만지시며 울지 말라 하시는 님 거친 세상 사랑 없는 거리 너 혼자 가기 얼마나 힘드냐 힘내라고 힘내라고 님 은혜 내리시네 이 가슴에 그 사랑 너무 붉어 나 눈물 토했네 외치었네 기도하는 새벽 밝아오는 영혼 오,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