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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49
삶 상처에 흔적
BY 별조각
2002-11-26
삶 상처에 흔적
글 :별조각
고요한 세상 어둠 덮히고
홀로 외로이 서 있는 님아
곁에 재잘거리며
미간을 찌뿌리게 했던 그대에
잔 여식들은 모두 떠나갔구나
한 순간 반토막 되어버린
톱날의 아픔이 남아 있는 우뚝선 그대
안타까운 마음 전해오는 처절한 모습
서러운 마음
새벽추위 가실때까지
숙연히 고개 숙여
발끝에 불빛 발하며
님 곁에 머물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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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