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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가을
BY 꽃순이
2002-11-21
낙엽이 소리없이 떨러지는
아주아주 조용한소리
바삯 바삯거리는
아주귀여운소리
아파도 아무소리
발밑으로 들어오를
아주아주 불쌍한 낙엽
사람도 저낙엽?
외로고 쓸쓸하고
힘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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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많은 물건이 해롭다고 했더니..
저는무우넣은 생선찌게 좋아하..
아직도 뭐 그리 주어 들이시..
남편분이 생선좋아하시니 좋은..
저는 납골당이 싫터라고요 무..
출산하면 진짜 온 몸이 다 ..
이가덴트 나도 먹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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