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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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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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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가을


BY 꽃순이 2002-11-21

낙엽이 소리없이 떨러지는
아주아주 조용한소리
바삯 바삯거리는
아주귀여운소리
아파도 아무소리
발밑으로 들어오를
아주아주 불쌍한 낙엽

사람도 저낙엽?
외로고 쓸쓸하고
힘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