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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10
홀로 떠난는 여행
BY 별조각
2002-11-10
홀로 떠나는 여행
별조각
무릎곱게 모으고 앉아
두눈을 지긋이 감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여행을 준비합니다
목적지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 무엇도 필요치도 않습니다
이제부터 혼자만에 여행을 떠날것입니다
기차를 타고 산과들을 지나서
큰나무 길죽길죽 늘어서있는
맑고 깨끗하고 산뜻한
한적한 산책로가 있습니다
통나무로 집을짓었습니다
나만에 집...
밖이 훤히보이는 넓은 창이있는 방에
연노랑색 으로 포근하게 꾸며놓았습니다
따뜻하게 샤워를하고 잠시
꿈나라에 다녀와
산책로에 서있습니다
상쾌한 공기속에 산새들 지적이고
단풍잎곱게 드리워진 단풍길에
모든것을 들어줄수있는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두손을 꼭잡고 걷고있습니다
가슴속에 묻지말고
모두쏟아 내 버리라고
토해내버리고 가벼이 걸어보라고
토닥이고 감싸주면서 산책로를 걷고있습니다
나만에 공간
언제든 떠날수있고 편안히 쉴수있는
나에 통나무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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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