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그리움*** 그대 숨소리 조차 들을수 없는 적막한 밤 그대의 흔적이 하나,둘 텅빈 가슴에 다가와 끝없는 고뇌에 빠져 들게 합니다 정신적인 유대가 우리둘을 묶어 놓았을때 이미 그대와 나는 살을 섞는 것보다도 더 깊고 시린 사랑이 되어 서로를 놓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밤 나의 애잔한 그리움이 되어 우리의 소중한 추억속에 편히 잠드소서 ***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