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시와 사진
조회 : 431
가을보다 먼저 도착한 고독
BY bada1207
2002-08-28
가을보다 먼저 도착한 고독
늦은 여름 한자락
나뭇가지에 걸려 있고
늦게 일어난 매미는
아직도 울고 있는데
아직 익지않은 가을은
저 들녁 어디쯤 익어가고 있는데
가을에 더 짙어지는 고독은
가을보다 더 빨리 찾아와
내곁을 맴돌고 있다.
낙엽 우수수 떨어지고
찬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
진정 가을이 오면
난 어찌하라고...
가을 속으로 당당히 걸어 들어가리라.
부치지 않을 가을 편지 찢어버리리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