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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77
마지막 사랑
BY 소금별
2002-08-28
마지막 사랑/소금별
한나절 떼악볕에
그을른 사랑은 삶에 질펀한 복판에
화상을 입히고
배회하는 순수는
마지막 입마춤으로
세월을 비껴 순수로서의 삶을 벗어나고
벌레는 울음울어
세월을 다 읖은양으로
깊이없는 울림의 나락으로 빠져든다
어느 시인의 노래든가
귓가에 익은 시인의 노래는
인생을 다 얘기할수 없어 고뇌하건만
땅거미에 그림자 스러지듯
꼬리짧은 사랑은 후회도 고뇌도
잊은지 오래드라
가라 내사랑
이제 영원히 내곁에서 떠나가라..
** 음악/파바로티-사랑의묘약중-남몰래 흘리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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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하늘이하는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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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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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