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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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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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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아주 잊는다는것


BY 장민 2002-07-07

님이 아파서 멀리갔나요???
그리움이 너무 가슴아프네요
내리는 빗 속에 그리운 이 를
묻어 버리세요
가슴 속에 꼭꼭 묻어두세요
가슴이 아프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