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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03
바람이 되었으면
BY jun6408
2002-06-13
3040쉼터 영상시
[바람이 되었으면]
바람이 되었으면...
강물처럼 첫 그리움이
밀려올 때면
그래 두려울 때면
휘적휘적 걸어가는
바람이라도 되었으면...
하늘 아래 세상살이
황홀히 내려도
그 마음 지울 순 없어
멀어져 가는 그림자
무심히 보낼 순 없어
그대 여린 어깨 위로
잠시 쉬어 가는
바람이라도 되었으면...
배경음악은anna vissi의
paramithi hehasmeno이며
옮긴글 입니다...jun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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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