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작년에 부업한 사람들
더워서...
세월에 이기는 장사는 없다
빡센 하루였어요
고혈압
페인트공사
시와 사진
조회 : 288
당신에게만은...
BY bada1207
2002-06-12
당신에게만은...
나는 재밌는 얘기 못하지만
당신에게만은
웃음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나는 멋진 말 못하지만
당신에게만은
감동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나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이지만
당신에게만은
소중한 사람이었으면...
나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당신에게만은
빈 곳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나는 어여쁘지 않지만
당신에게만은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면...
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당신에게만은
특별한 사람이었으면...
나는 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이지만
당신에게만은
잊혀지지않는 사람이었으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비가 흠뻑 와야겠어요 모내기..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