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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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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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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너


BY qudtlr456 2002-06-06

너를부는바람은. 나를감추고. 너또한 나를보일려고한다. 햇살이비추며 나또한너를감추려고한다. 구름속에감추어진나. 바람이나를 보려고구름을 부르고있네. 바람과나.그리고너.내가있으니너또한나의. 자리를만들어같이 있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