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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5
난 길을 걷고 있었다
BY bada1207
2002-05-31
난 길을 걷고 있었다
아무리 걸어가도
그대에게 닿을 수 없는데...
난 꿈을 꾸고 있었다
꿈속에서도 그대는 보이지 않는데...
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커피 속에 진한 그리움을 타서...
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그대가 좋아하던 그 노래를...
난 편지를 쓰고 있었다
그대에게 보내지 않을 편지를...
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언제부터 울고 있었는지도 모르는 채...
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을 그대를...
난 사랑을 하고 있었다
그대는 알지 못하는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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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스마트워치가 그런기능도있네요..
늘 걱정을..
진짜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
어쩔수없이 차를 얻어타면 정..
그린플라워님도 어머님을 마..
저도 빚 지고는 못 사는 성..
만석이만 그런 거는 아닌가 ..
만석이 손주입니다 ㅎ~
그럼 또 오르겠죠... 물가..
스포츠경기를좋아해서 그렇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