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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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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7

사랑하는게...


BY dldudal75 2002-05-23

시간이 흘러서 당신의

모습이 희미해질 무렵

난 당신의 향기를 기억하며

이 시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좋아 하시던 노래가

지금 내 마음 속에서 울리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한다는게

이렇게 기쁘고 좋을 줄을 몰랐습니다

그리워하며 회상하며

꼭 사춘기 소녀처럼

난 지금 이 시간에

설레고있습니다

당신이 더욱 보고 싶군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