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엘 갔습니다 흐르는 강물에 내 청춘이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잡을 수 없어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슬펐던 일,아쉬웠던 일 모두 모두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것 중에 즐거웠던 일만 건져내어 햇볕에 바짝 말려 다시 쓰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그럴 수 없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아직 흘러가지 않은 내 인생이 얼마쯤 남아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라는 싯귀가 떠올랐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해야 된다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미움은 저 강물에 던져버리고 사랑만 하며 살고 싶습니다 죽음이 나를 부를때까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토마토님~! 그럴까요? 영감..누구나 속썩고 맘고생하면 늙..예.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받을 걸 그랬나요? ㅎㅎㅎ...고등학교 입학하면 돈 들어갈..저도 사진찍을때 뒷모습 잘 ..저도 사진 잘 안찍어요 꼭 ..뭐 그전에도 편한것은 없지만..보림이가 이제 고등학생이 되..전번에 제가 그랬잖아요 멘델..
한강엘 갔습니다 흐르는 강물에 내 청춘이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잡을 수 없어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슬펐던 일,아쉬웠던 일 모두 모두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것 중에 즐거웠던 일만 건져내어 햇볕에 바짝 말려 다시 쓰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그럴 수 없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아직 흘러가지 않은 내 인생이 얼마쯤 남아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라는 싯귀가 떠올랐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해야 된다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미움은 저 강물에 던져버리고 사랑만 하며 살고 싶습니다 죽음이 나를 부를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