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엘 갔습니다 흐르는 강물에 내 청춘이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잡을 수 없어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슬펐던 일,아쉬웠던 일 모두 모두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것 중에 즐거웠던 일만 건져내어 햇볕에 바짝 말려 다시 쓰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그럴 수 없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아직 흘러가지 않은 내 인생이 얼마쯤 남아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라는 싯귀가 떠올랐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해야 된다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미움은 저 강물에 던져버리고 사랑만 하며 살고 싶습니다 죽음이 나를 부를때까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애들 클 때는 워낙 많이 먹..재래시장이라고 모두 싼 것은..시장이 가격이 좋기는 하지만..주말에는 차가 너무많아 주차..번식기와 탁란의 시기여서 더..열정에 박수를 쳐드립니다~~..맞아요 ~~~ 아침부터 울어..예전 배운것이 있음 느려도 ..네~~~ 감사한날이었어요 ^..가을단풍님. 애 쓰셨습니다...
한강엘 갔습니다 흐르는 강물에 내 청춘이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잡을 수 없어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슬펐던 일,아쉬웠던 일 모두 모두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것 중에 즐거웠던 일만 건져내어 햇볕에 바짝 말려 다시 쓰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그럴 수 없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아직 흘러가지 않은 내 인생이 얼마쯤 남아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라는 싯귀가 떠올랐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모두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해야 된다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미움은 저 강물에 던져버리고 사랑만 하며 살고 싶습니다 죽음이 나를 부를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