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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7

님....


BY luce 2002-05-08

햇살의 화사로움을 닮은 님.
넓고 넓은 하늘의 푸르름을 닮은 님.
님의 미소는 화사한 햇살을 닮아 아름답고..
님의 마음은 하늘의 푸르름을 닮아 아름답습니다...

님의 아름다운 모습은
내 마음속 깊은 곳으로 젖어들고.
님의 아름다운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은 곳에 사랑을 줍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
님의 목소리에 나의 가슴이 뛰고,
님의 목소리에 하루의 피로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