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아니지만/얀~*** 흙탕물에 핀 연꽃 비 맞으며 빗방울 구르는 음악으로 손짓하며 부르네요 어두운 그림자지만 비 맞으며 말 없이 영혼의 울림으로 봐주면 안될까요?^^ 우산 접고 비 맞으며 온기 있는 손길로 어루만지면 좋겠네요 꽃은 아니지만 비 맞으며 누군가 부른다면 꽃으로 달려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