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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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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BY gmltnr1234 2002-04-14

아가의 모습을 볼 때
엄마는 많은 위로를 받는다.

아가의 웃는 모습이
한 없이 예쁘구나.

너의 그 밝은 모습속에서
사랑을 볼수 있단다.

아가야 엄마는 항상
너를 지켜주는 가장 큰
보호자가 되어주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