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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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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5

아직은...


BY junggj25 2002-04-02

님.
나무 절절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가끔은
무슨 한(?)이 그리도 많은지
바다를 못보면
한강이라도 스쳐야 했으니까요

말 합니다.
힘들고 외로면
바다로 나가
파도소리를 들어보라구요.

그리고
나를 다시 씻어
건져 오라구요.



가슴속 슬픔 안고의 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