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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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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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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미에서........


BY dldudal75 2002-03-30

태양빛 열기에 내 가슴
정열에 타 올랐고
금빛 모래밭에 나 거닐어
한 마리 나비되어
출렁이는 파도에 휩쓸려
저 안개 자욱한 곳으로 가리

흑섬에 닿아 고인 물에
내 얼굴 비치며
단장하고

한 가락 노랫말에 나 어깨
춤추고 싶으이

松林에 들어 淸水를 마시고
나 편히 쉬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