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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저편


BY ksh5623 2002-02-22

잊었는가했더니
잠재되어있었네

내기억 저편에서
자리잡고 있었네

여름날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분수처럼

내가슴속에서
그대모습 용솟음치네

또 다시 내기억저편으로
그대모습 밀어내야하네

하지만 내마음 생각대로
움직여주질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