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간장게장
따뜻한척하는 봄날에 속지마세요
모든 행사는 끝이났는데
그린플라워님 보세요
결국은내중심
설마~~~
시와 사진
조회 : 179
낙서(1)
BY 산아
2002-01-11
날마다
똑같은 하루
똑같은 표정의 얼굴
커피향에
눈물흘리는
여린 감성은 위험해
한정된 공간
탈출은 안돼
감정도 넘치면 안돼
우리에게
요구하는 건
네모틀속의
잘 절제된 단아한 모습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이 측은지심도 많고 어려..
남편분이 친구분이나 아님 어..
악을 선으로 갚느라고 마트가..
지독한 구두쇠였었는데 이제는..
옛어르신들께서 입맛 있을 때..
ㅎ얼마나 먹고프면 잠꼬대를 ..
ㅎㅎ 그나마 장수의 복은 없..
간장게장 시판되는것은 맛이 ..
예전같으면 마누라아픈데 일좀..
법정나이로 제나이가 곧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