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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를 돌아보는 길위에서 ☆ 마지막 잎새 한 장 달려 있는 창 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초조하고 불안한 그림자가 덮쳐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은 실천했나요? 사랑과 기도의 삶은 뿌리를 내렸나요? 감사를 잊고 살진 않았나요?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저녁놀을 바라보는 겸허함으로 오늘은 더 깊이 눈감게 해주십시오 더 밝게 눈뜨기 위해.......... -이 해인- 아컴을 사랑하는 모든 벗님들이여!! 임오년 새해에도 소원 성취 하시옵소서 ^^*- wynyungso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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