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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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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빛미소 밀물 ♣


BY wynyungsoo 2001-12-27

밀물이 썰물에게

♣ 쪽빛미소 밀물 ♣
☆ 한해를 돌아보는 길위에서 ☆



마지막 잎새 한 장 달려 있는

창 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초조하고 불안한 그림자가 덮쳐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은 실천했나요?


사랑과 기도의 삶은 뿌리를 내렸나요?


감사를 잊고 살진 않았나요?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저녁놀을 바라보는 겸허함으로

오늘은 더 깊이 눈감게 해주십시오


더 밝게 눈뜨기 위해..........

-이 해인-



아컴을 사랑하는 모든 벗님들이여!! 임오년 새해에도 소원 성취 하시옵소서 ^^*- wynyungsoo -
♣ 쪽빛미소 밀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