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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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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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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경운기


BY 꽃제비 2001-12-19

할아버지
경운기 소리내어 통통통
형우 곁으로 오고요
형우는 ?裏뵈?길게 뻗어
경운기 돌리는 흉내 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