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도저히 주님처럼 살지 못하겠습니다. 숫한 돌팔매 다아 견디며 마음을 다스릴수가 없습니다. 부당하다 부당하다.. 속에서 자꾸 자라는 소리를 되삼킬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더가야 이늪이 끝나나요 얼마나 더지나야 이고통 끝나나요 주여.. 그 고통 어찌다아 견디 셨나요.. 부당하다..부당하다.. 속에서 자라는 소리를 죽일수가 없어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