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 누구하나를 생각한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소중한 인연이면서 아름다운 얘기의 주인공입니다. 생각나고 그리워할 수 있는 어느 한 사람이 있다는 건 장미빛보다 진한 사랑이 가득한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