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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2

행복한여자


BY sunpil7 2001-10-21

촌발나는 모습이였지만 나는 행복했다.
결혼 이십년만에 남편 직장에서 표창장 받는다고 부부 동반을
했다 처음 나란히 서서 인사를 하는것이 너무도 긴장되고
떨리는 터라 서장님께 격례 인사에 가족은 목례만 하라고
했는데 그냥 가많이 서있었다 이사실을 남편께 말도못하고 지금도
혼자서 꿍꿍 알타가 시써는 방에서 이렇게 진심을 틀어본다
누가 바보라고 해도 나는 행복하다 멋진 남편 덕분에 긴장도
해보고 다음에 남편이 표창장 받을땐 긴장을 풀고 인사를 잘해야지
다음에 또 기회를 기다리며 이제는 인사를 제대로 못해 꿍꿍 알코
있는게 안니라 가슴에 아름다운 추엌을 심고싶다 이자리 에서나마
김해경찰 서장님께 진심으로 사과 드림니다 10월20일 경찰의날
행사에 실수를 했습을 제자신이 너무도 부끄러워 이렇게 사과에
말씀 드리옵니다 다음에 저의 남편께 표창장을 주시면 연습을 잘해서
이제 실수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에는 자치부장관상을 받았는데
다음에는 국무총리상을 주시면 가족 동반이 되겠지요 저에게
꼭 동반 기회를 주십시요 저 가슴에 바모의 멍에를 ?별?십습니다
두서없는 저의 글을 예쁘게 봐주신분께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