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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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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당신 그리고 나


BY kkh1118 2001-10-17

가을입니다. 지금 창밖엔 찬바람의 속삭임과 낙엽들의 이별소리로 요란합니다. 당신은 제게 당신을 이해하도록 요구하지 마십시요. 차라리 조용히 창밖을 바라보며 저 생의 자연스러움에 당신의 생각과 모습을 모아주십시요. 그러면 저는 멀리서 당신을 지켜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