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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그대
BY 호수 2001-10-12
흐르는 눈물
주체 할 수 없이
그대를 보고파 합니다
두 눈 멀어
그대의 발끝까지
사랑하게 되어버린
내 마음에 눈에서 ...
보고픔에 눈물흘려
두 빰위에 그림그리며
그대를 목말라 합니다
두 귀멀어
누가 뭐래도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대를 그리워 합니다
그대에게
눈물로 쓴 사랑에 편지에
내 눈물 한 방울 떨구어
부치지 못하고 울고만 있습니다
그 눈물방을 보고서
그대 마음 아플까봐
부치지 못 합니다
그대를 사랑 하니까요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