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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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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울어서 슬프다.


BY mg5610 2001-09-20



고단한 내인생 어느게진짜 내인생일까?
이겨내리라 다짐하건만 멀어져간 내인생

다들그러리라 위안을 삼아도 자꾸힘드네
어딘가에서 펑펑 울고 싶구나


어찌하겠는가 이게 내인생인걸
혹시나하는 맘으로 받아들이자

환한 햇빛이 내창에도 밝게비추겠지
그래도 난 살아있으니 행복해하자

그래 슬퍼서 운게 아니라
울어서 슬픈거야
안녕 내 가장소중한 인생아 너를 사랑하는 인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