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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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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당신의 미소


BY solee12 2001-09-07

환한 미소가 어둠을 헤치고
새벽을 깨우는구려.

아침이슬 또한 밤사이 편온함을 외치고
조용히 흙속에 묻혀
땅의 기운이 되는구려.

시계바늘의 촛침이 아침을 알리때
새벽은 잠들고
희망과 기백에 찬 태양은
당신을 향해
찬란하게 내려오며

무한한 공간을 향해
부르는 소리
당신의 따스한 미소속의 웃음.

"잘잤어요.아침이에요"
당신의 한마디 언어.
그것은 나의 아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