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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62
:+: 두려움 :+:
BY o풀꽃향기o
2001-09-05
두려움
하루 동안의 시름이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 묻혀
땅으로의 정적으로 사라져 간다
밝았던 세상속 모습들도
어둠안에 잠시 숨을 죽이고
비좁은 이 공간을
메꿔줄 조금의 여유도
가질수 없음이
안타까움으로 남는다
녹음 짙던 거리도 저물어
가을빛 향기로 남으려 하는데
난 그저 바라만 볼 뿐
아무런 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이 짧은 밤을 원망하며
쉬이 새어 오는 아침을
두려워 하며
그저 한숨짓는 일 말고는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다
두려움 그대로 이다
o풀꽃향기o
♡음악과 시를 사랑하시는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어요. 꼭 들러주시길 바래요..*^^*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lovepic
★카페 이름 :그림같은 사랑이야기
★카페 소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들만 모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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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