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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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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의 나..


BY 진연숙 2001-08-30

어느날 거울앞에선 나.
어딘가 모르게 너무낮설게만 느껴지고
입가엔 가식적인 웃움뿐...


나의 진실된 모습은 어디로가고
나의 거짓된 모습만 비춰지는가...
무엇이 진실이며 무엇이 거짓이던가...


오늘도 난 멍하니 거울앞을 서성이고있네.
나의 겉모습이아닌 나의 마음을 비추고싶다.
그.....건.........


거울속엔 거짓이 없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