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다렸는지... 내가 널 가지고 내게 넌 그저 손 다을수 없이 밤하늘 영롱이는 별빛과 같었단다... 지독한 산고 끝 내게 보여준 네얼굴 그 수없이 혜이고 바라보던 별빚이 다내려 않은 것만같었어 아이야.. 네 잠든 평온한표정뒤로 또 다시 그밤하늘을 본단다 그리고 멀리 먼동이 뜨는걸 바라보지 나는 오늘에 또다시 내일을 기다린다 ..너를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