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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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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게...


BY 순이 2001-08-26

얼마나 기다렸는지...
내가 널 가지고
내게 넌 그저 손 다을수 없이
밤하늘 영롱이는 별빛과 같었단다...

지독한 산고 끝 내게 보여준 네얼굴
그 수없이 혜이고 바라보던
별빚이 다내려 않은 것만같었어

아이야..
네 잠든 평온한표정뒤로
또 다시 그밤하늘을 본단다

그리고 멀리 먼동이 뜨는걸 바라보지
나는 오늘에 또다시
내일을 기다린다
..너를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