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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5
떠나 갈려네
BY 지바섬
2001-08-22
떠나 갈려네
잠시 머물어 내꿈 내 사랑 알알이 맺어..
그대 가슴 따스한 사랑 한아름 담고,
나 이제 떠나 갈려네..
사랑이 깊을수록 이별 또한 아픔이니,
눈물 보이지 않으려..
웃으며 떠나는 미어지는 가슴,
내 어찌 할꼬...
그대 눈속에 내가 있고,
그대 미소 속에 내 웃음 담고,
그대 눈물 속에 내 사랑 있음에..
행복이라 말하며,
나 이제 떠나 갈려네...
가슴에 입이 없어 한마디 못하고,
마음에 손이 없어 그대 감쌀수 없네..
다하지 못한 내 사랑..
그 어디에 풀어 낼꼬...
잡은손 놓지 못해 .. 부끄러운 마음
그대 가슴 안아 돌고,
입술 깨물어 감춘 눈물,
그 어디에 적실꼬...
조심 조심 돌아서,
나 이제 떠나 갈려네...
지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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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