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틈만나면....
출산하고 제일 안 좋아진 곳은 잇..
떡볶이
떡볶이
시와 사진
조회 : 192
떠나 갈려네
BY 지바섬
2001-08-22
떠나 갈려네
잠시 머물어 내꿈 내 사랑 알알이 맺어..
그대 가슴 따스한 사랑 한아름 담고,
나 이제 떠나 갈려네..
사랑이 깊을수록 이별 또한 아픔이니,
눈물 보이지 않으려..
웃으며 떠나는 미어지는 가슴,
내 어찌 할꼬...
그대 눈속에 내가 있고,
그대 미소 속에 내 웃음 담고,
그대 눈물 속에 내 사랑 있음에..
행복이라 말하며,
나 이제 떠나 갈려네...
가슴에 입이 없어 한마디 못하고,
마음에 손이 없어 그대 감쌀수 없네..
다하지 못한 내 사랑..
그 어디에 풀어 낼꼬...
잡은손 놓지 못해 .. 부끄러운 마음
그대 가슴 안아 돌고,
입술 깨물어 감춘 눈물,
그 어디에 적실꼬...
조심 조심 돌아서,
나 이제 떠나 갈려네...
지바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
풀이 엄청 잘자라죠 작은 텃..
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
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
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
밥은 꼭 먹어 ㅠㅠㅠ
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
옹 고마어 알아볼겡
나도 요즘 잇몸이 아파서 스..
좀 귀찮더라도 먹어야하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