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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5
떠나 갈려네
BY 지바섬
2001-08-22
떠나 갈려네
잠시 머물어 내꿈 내 사랑 알알이 맺어..
그대 가슴 따스한 사랑 한아름 담고,
나 이제 떠나 갈려네..
사랑이 깊을수록 이별 또한 아픔이니,
눈물 보이지 않으려..
웃으며 떠나는 미어지는 가슴,
내 어찌 할꼬...
그대 눈속에 내가 있고,
그대 미소 속에 내 웃음 담고,
그대 눈물 속에 내 사랑 있음에..
행복이라 말하며,
나 이제 떠나 갈려네...
가슴에 입이 없어 한마디 못하고,
마음에 손이 없어 그대 감쌀수 없네..
다하지 못한 내 사랑..
그 어디에 풀어 낼꼬...
잡은손 놓지 못해 .. 부끄러운 마음
그대 가슴 안아 돌고,
입술 깨물어 감춘 눈물,
그 어디에 적실꼬...
조심 조심 돌아서,
나 이제 떠나 갈려네...
지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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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못 쉬는 게 힘들어 ..
난 그때 남편이랑 진짜 많이..
결혼 준비하는 사람들은 그때..
무리하지않고 살살하고 있어 ..
첢봉에 그냥 매달려만 있어도..
알고 진짜 조심하셔야 할텐데..
꼭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만..
그래도 좋다고 말해야 하지 ..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이 은행..
만석님 너무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