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나 가는 길 따라 내 슬픔 등에 지고 먼길 마다 않고 따르는 그대여 나 어디를 가든 묵묵히 바라보면서 믿어주는 그대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에서 버티고 살아가는 하나의 이유로 나의 행복보다 그대의 뜻이 먼저라 하면서도 언제나 뒤돌아 보면 나의 행복에 마음이 앞섰습니다. 내 슬픔 그대 등에 지고 어둔길 길 헤매일까봐 내 가는 길마다 등불 밝혀 놓으신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친구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각하기나름인것같아요남자 직원들은 같은 생산직..휴게시간도 필요하죠그런 사회가 왔음 좋겠어요임금격차가 심하죠정말 어려운 문제죠잘 낳았음 좋겠네요맞아요 저도 맛나더라고요주택이 가장 문제인가 보네요그런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