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틈만나면....
시와 사진
조회 : 326
이런 기분... 당신은 어찌 하나요
BY 파랑새
2001-07-03
***이런 기분... 당신은 어찌 하나요***
*글. 파랑새*
이런 기분.. 당신은 어찌 하나요.
사소함 다툼끝에 오는 외로움
자꾸 깊은 늪속으로 빠져드는 기분
헤어나지 못하고 한없이 몸부림 치는
이 외로움을...
이런 기분.. 당신은 어찌하나요.
두 발이 부르트도록
한없이 걸어도 끝이 없는길
어딘가 쉴곳이 있을것 같은데
그 길은 끝이 없네요.
빨리 그곳에 도착해서 지친 두 다리
그 마음을 쉬고 싶은데..
이런 기분.. 당신은 어찌 하나요.
당신이 야속하고 미워지려고 할때
행여 당신 정말로 미워질까봐
함께 했던 좋은 시간,그 느낌.
사랑했던 기억만을 생각해 내려고
너무 애쓰고 있는..
당신도 같은 마음인가요.
우리 사랑 무관심 해서도 아니고
정말 미워서도 아니라는걸
너무 잘 알면서도
이런 작은 다툼들이 왜 이리도
섭섭하고 눈물만 떨구게 되는지요.
왜 이리 쓸쓸함이 쌓이는지요.
당신 하늘같은 사랑에
보잘것 없는 나의 사랑이
너무나 부족한가 봅니다.
당신 이런 마음을...
이렇게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같이 느끼고 있을까요?
같은 생각을 하게 될까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