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2

파도를 그리며...


BY 박동현 2001-07-01


하얀 모래 뙤약볕에 조는눈

밀려나간 파도는 멀다.

그러나... 기약하지 않았어도

파도는 또.... 밀려오리라.

시원한 해갈을 꿈꾸며 조용히 바다를 관망한다

하얀 모래 태양이 너무 뜨겁다.

파도는 멀기만하다.

그리운 파도 소리 눈감고 파도에게 가본다

늦어도 좋으리... 꼭 돌아올 그파도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