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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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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죽인 고백


BY 강민영 200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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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죽인 고백 (91. 9. 16)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이 하루하루의 힘이 됩니다.
새벽공기도 저 새벽 별도 모두 저를 위해 존재하는가 봅니다.
가을 새벽공기 가르고 당신께 마음을 보냅니다.
이 사랑의 기운 받아 건강하소서.
이 기분 그득그득 냉동고에 저장하고 싶습니다.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두렵습니다.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