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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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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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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BY kooolman 2001-06-16







오십둘의 나이에
애를 가졌다고 수치에 겨워
목을 멘 어느 아낙의 한 서린 서까래

그녀의 부뚜막엔 아직 온기 스민 솥단지가 걸려있고
애닯픈 창호지 우는소리가 방안에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