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반가운 분들이 지금도 활동하고 계시네요.
예전에 작가방에 쓴 글들로 『 괜찮아, 잘했어! 기차여행』이라는 여행에세이를 출간했었습니다.
이번에 저의 두번째 여행에세이, 『간이역, 쉼표』를 내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쪼개어 저의 책, 『간이역, 쉼표』를 읽어주실 분 계실까요?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현재 교보문고는 물론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가능한 도서입니다.
수준높은 글을 쓸 재주도 없고, 재미있는 글을 쓸 재주는 더욱 없지만 진솔한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은 늘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메일 로 주소와 성함, 연락처 보내주시면 책 한권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택배비도 제가 부담합니다. 많은 분께 드리지는 못하고 17일까지 메일 주시는 분(10명)께 보내드리겠습니다.